두 사람, 지갑 하나
매일 적지 않아도
둘의 돈이 한눈에
부부가 각자 가진 것을 한 지갑에 모으고, 달마다 한 번만 맞춰 봐요.
쓴 돈은 말하거나 사진을 올리면 지갑지기가 대신 적어 줘요.
카카오·구글로 10초 가입 · 카드 없이 시작
이렇게 흘러가요
가계부는 한 달에 한 번,
나머지는 말로 끝나요
한 사람이 열고, 코드 8자로 합류
부부 이름표를 정하고 초대 코드를 보내면 끝이에요. 자녀 이름으로 통장을 따로 둘 수도 있어요. 배우자가 아직 안 왔어도 두 사람 몫을 내가 대신 적을 수 있어요.
"점심 만이천원" 한마디면 적혀요
글로 적든 말로 하든 지갑지기가 항목·날짜·누구 카드인지까지 나눠서 정리해요. 카드 앱 이용 내역을 캡처해 올리면 여러 건을 한 번에 읽어요. 저장 전에는 꼭 확인 카드를 보여 줘요.
예산은 첫날에, 정산은 말일에
사람별로 들어오는 돈·모아두는 돈·늘 나가는 돈·달라지는 돈을 잡아 두면 남는 돈이 계산돼요. 말일에는 항목마다 실제 얼마였는지 적는데, 남겨 둔 기록 합계가 미리 채워져 있어 몇 개만 고치면 끝나요. 두 사람이 모두 끝내면 그 달이 확정돼요. 주 단위로 하고 싶다면 주정산도 돼요.
지갑지기
적는 것도, 묻는 것도
한 곳에서
화면을 찾아다닐 필요 없이 지갑지기에게 말하면 돼요. 자산, 예산, 쓴 돈, 정산까지 대화로 처리하고, 궁금한 건 우리 집 숫자를 근거로 답해요.
- 입력"신한 적금 500만 원 내 이름으로", "이번 달 식비 40만으로 바꿔줘"
- 조회"고정지출 리스트 보여줘", "식비 얼마 남았어?"
- 분석"지난달보다 많이 썼어?", "목표까지 얼마 남았어?"
지갑지기는 제안만 하고 저장은 사용자가 확인 카드를 눌러야 돼요. 실수로 바뀌는 일이 없어요.
다른 가계부와 다른 점
기록 앱이 아니라
둘이 돈을 맞춰 보는 자리
건별 기록은 선택이에요. 달마다(또는 주마다) 한 번 항목별 합계만 맞추면 되고, 남긴 기록은 그때 미리 채워져요.
각자 자산과 예산을 따로 두되 순자산과 남는 돈은 함께 봐요. 이름표 색으로 누구 것인지 바로 보여요.
한마디로 여러 건을 나눠 적고, 카드 명세서 캡처도 읽어요. 항목을 골라 직접 적는 화면도 물론 있어요.
AI가 정리한 내용은 카드로 먼저 보여 주고 "이대로 적용"을 눌러야 저장돼요. 틀린 곳은 말로 고쳐요.
몇 년 안에 얼마를 모을지 정하면 순자산 추이와 달성률이 자산 화면에 늘 보여요.
주수입 › 월급, 구독 › 넷플릭스처럼 항목 아래 세부 항목을 두고 접었다 펼 수 있어요.